리더십 | zinicap 손에 잡히는 인터넷마케팅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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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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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밖에서 고객 입장에서 본 기업 이미지와 내부 모습이 너무 다른 기업 내가 올해 맡았던 기업의 모습니다. 우리 회사가 이 프로젝트를 맡기 전부터 나는 그들의 고객이기도 하다. 이것도 인연인지는 모르겠지만 20년 전 나는 잠깐이긴 했지만 그들의 인사 시스템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지방에서 창업했던 프로그램 개발사를 동업했던 친구한테 넘기고 상경하여 새로운 일을 찾고 있을 때 였다. 아마도 그 때부터 프로그램 개발 보다는 마케팅과 경영, 컨설팅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 같다. 당시 기업 컨설팅 실무 경험이 없던 나로서는 현장 경험을 쌓고 싶었고 가능하면 혹독하게 배우더라도 조직 규모가 큰 곳에서 제대로 배워 보고 […]


사업은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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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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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트위터(Twitter) 백업을 못 했더니 그 사이 글이 또 많이 사라졌다. 블로그와 텀블러에 작성하는 모든 글은 저장이 된다는 장점이 있고 트위터는 본인이 부지런히 챙기지 않으면 잊혀질 것은 잊혀지는 것이 좋다. 트위터 백업 프로그램도 많이 나와 있긴 하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백업시켜 두고 싶은 생각은 없다. zinicap 우리나라 글로벌 대기업 전략. 해외에 본 손실을 국내 시장에서 국내 소비자한테서 받아 메꾼다. 대체 어느 나라 기업인지? zinicap 틈새전략을 사용하기 전에 자신의 비즈니스(직업)에 강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확신은 때론 불가능도 가능으로 돌리는 마력이 있기 때문이다. 곧, 사실은 처음부터 불가능이란 없었다. 단지 두려움이 그렇게 보였을 뿐이지 zinicap 사업은 대기업의 […]


언제나 행복한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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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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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가 맡고 있는 광고주 중에는 그들의 내부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우리와 몇번의 트러블을 만든 곳이 있다. 모든 문제는 우리한테 있다는 분위기가 심해져 전체 회의를 제안 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그들 기획팀에서도 인지 하고 있어 부서장 전체 회의에 동의했고 그렇게 함께 모였다. 부서장들 회의 결과 매번 그들 내부 문제로 판명 되었다. ?(사실 이 정도면 굉장히 미안해 하거나 부끄러워 할만도 한데 그들은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던 점도 나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같은 조직(회사)임에도 불구하고 각 브랜드 부서간 소통은 커녕 오히려 반목하는 것을 보고 우리 직원들은 처음에 많이 놀라기도 했다.   No related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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