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벌과 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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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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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icap (지니캡) 훈계하는 선생님 폭언에 폭행, 여교사 치맛속까지 찍어 유포하는 교권침해에 관한 기사가 또 나왔다. 체벌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다는 비난이 또 나오지 않을까. http://j.mp/oSjSuD 7.18 오후 4:34:26?uTweet for web zinicap (지니캡) 체벌금지 이후 유독 언론에 이런 사건이 많이 알려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체벌금지 이전에도 있었는데 덜 알려졌던 것 뿐이지 의문이다. 확실한 것은 내가 학교 다닐 때 간혹 선생님께 버릇 없이 구는 아이가 있긴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였다. 7.18 오후 4:37:15?uTweet for web zinicap (지니캡) 이런 점에서 보면 체벌이 나쁜 것은 확실하지만 체벌금지 이후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어진 것 만큼은 사실. […]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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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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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소개 받는 글 중에서 깊은 반성과 깨달음을 주는 너무나도 좋은 글이라 블로그에 옮긴다. 마음이 흐트러질 때 챙겨 읽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


지니캡(zinicap) 오늘의 트윗(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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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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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고 싶은 트위터(Twitter) 글을 워드프레스(WordPress) 플러그인을 이용해 몇번 올렸으나 오늘부터 다시 유트윗 글을 이용하기로 했다. 플러그인 이용을 결정했던 것은 원글 작성자의 글을 블로그에서도 리플라이(Reply), 리트윗(Retweet) 등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인데 문제는 플러그인 때문에 블로그 로딩이 계속 느려져 접속이 불편해 사용을 중지하기로 했다.   No related posts.


zinicap이 추천하는 오늘의 트윗(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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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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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고 싶은 좋은 말씀들 많았지만 오늘 제가 뽑은 추천 트윗은 @diegobluff @Lee_KwangYong @idearesearcher 님의 말씀입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blackbirdpie id=”87815786110009344″] [blackbirdpie id=”88857894283526144″]   No related posts.


공유에서 얻는 행복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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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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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나 트위터를 통해 뛰어난 기술을 가진 사람을 알게 되면 무척이나 반갑다. 보통 개발자들이 개발에 몰입해 있는 시간이 많은 관계로 트위터나 블로그 참여가 일반 직작인들에 비해 떨어지는 편이지만(요즘은 인식들이 조금 달라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은 해외에 비해 국내는 미비한 수준) 그래도 SNS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픈 마인드 일꺼라 생각한다. 개발자(developer), 엔지니어(engineer) 성향을 보면 대체로 두 부류가 있는데 상대방의 기술이 뛰어나면 즉시 배울려고 하는 사람과, 자신의 기술 아닌 다른 사람의 그것은 무조건 배척부터 하고 보는 사람이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알수 있나? 스스로 찾아 학습하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으면 […]


공유하기 좋은 트위터(20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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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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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통해 내 자신의 부족함을 많이 배우고 보충하게 된다. 평일에 시간이 여유롭다면 좀 더 자주 스크랩했으면 좋겠지만 주말에 잠시 시간내어 내가 팔로잉 중인 트친들께 방문해서 좋은 글귀를 가져 온다. 다른 분들과도 함께 나누면 좋을 글, 공유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는 항상 고맙게 생각 한다. [blackbirdpie id=”83518332325728256″] [blackbirdpie id=”82781555252133888″]   No related posts.


사계(四季) 같은 장소, 다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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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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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면서 같은 장소에서 사계(四季)를 담아 보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다. 어느덧 지금 창 밖에는 장맛비가 쏟아지는 또 다른 여름이다.   No related posts.


비즈니스와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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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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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 누군가는 나에게 최선을 다 했을 것이다.?아침 출근길에 배웅하는 내 아이들과 아내가…?회사에서는 매일 만나는 우리 직원 중 누군가가…?일과 중에는 우리회사 어떤 고객사가…나를 위해서 힘들지만 참고 배려해 주었을 것이다. 블로그 포스트와 댓글을 통해 서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직접 서로 얼굴을 마주하게 된 때는 1년 전이다. 서로의 생각과 비즈니스 비전을 가볍게 공유하는 정도였다. 누군가를 알게 되었다고 급하게 친해질 필요는 없다. 적당한 긴장과 거리감은 평소 스스럼 없이 지내는 인간관계 보다 도움 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비즈니스 관계로 만났다면 상대가 원한는 관계설정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본 1년 전의 그는 그의 인생에 […]


보이지 않는 고릴라, 자기합리화와 주의력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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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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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아주 단단한 것이 세 가지 있다. 강철, 다이아몬드,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인식이다. – 벤저민 프랭클린 인간은 죽을 때가지 수없이 많은 ‘착각’ 속에서 살아간다. 이러한 ‘착각’에도 좋은 착각과 부정적인 착각 2가지가 있다 한다. ‘보이지 않는 고릴라’에서는 ‘착각’의 부정적인 면을 다뤘다. 반면, EBS 다큐프라임 ‘인간의 두 얼굴’에서는 ‘착각의 긍정적인 면’을 강조했다. 심지어 전문가들은 긍정적 착각은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잠재력을 무한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힘이 됨으로 가능한 ‘좋은 착각, 행복한 착각’은 많이 해도 좋다고도 조언한다. 시간이 있다면 ‘보이지 않는 고릴라’ 책과 EBS ‘인간의 두 얼굴’ 다큐프라임을 꼭 보시길 권한다. 보는 순간 내내 […]


고객 마음, 생각 읽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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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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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에 태어났지만 12월 말이 생일인 큰 아이는 또래 아이들에 비하면 1년이 늦다. 초등학교 입학 당시에 머리 한 두개 정도는 더 큰 같은반 아이들과 비교 되어 걱정을 많이 했었다.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해서 부회장도 하고 체력이 떨어질까봐 시켰던 태권도에는 선수단에 선발되었다며 재밌어 한다. 고맙게 잘 자라주었다. 큰 아이가 씩씩하게 자라니 막내는 형 보며 또 곱게 자라준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 많아진다. 부부가 더 많이 조심스럽게 말하고 행동하게 된다. 서핑을 하다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을 읽었다. 1. 어른에게 존댓말을 사용하게 한다. 존댓말을 사용하면 부모에 대한 반발심도 줄어들고 예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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